역시 학원가는 길에 있는 강변이지 진짜 이쁨....퓨ㅠㅜㅜ 겨울에 한파 지나가고 나면 살짝 언 강물 밑으로 쫄쫄쫄 흐르는 강물보는 게 내 낙이었다. 그리고 아직 얼지 않은 물가에 동동 떠있는 오리들... 그리고 날이 좀 풀리면 햇빛이 물결에 부딪혀서 진짜 이쁘고... 봄 여름에는 초록초록한 식물들 올라와서 더 이뻐짐.....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