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에 학교 갈 때는 다리를 계속 봤었다. 좋아서는 아니고 그 다리를 지날 때 쯤이 8시 8분이었거든. 그 다리를 보고 시계를 확인하는 게 나만의 재미였다. 어떤 초등학교 옆에 있는 타로집. 이유는 없지만 지날 때마다 열렸는지 확인한다.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