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등학교 2학년 크리스마스 때. 아빠가 내가 자고 있는 틈을 타 내 옆에 곰인형을 두고 갔다. 몇십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빤 안들켰다 생각하지만. 사실 난 그 때 엄마 아빠가 내 선물 뭐 줄지 서로 고민 하는거부터.. 결정하고 사오는 순간, 내 옆에 놔주는 순간 모두 깨어 있었다..ㅋㅋ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