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부모님과의 추억은 너무 어릴때라 기억이 없고...새엄마랑 아빠랑 동생이랑 어렸을때 같이 밤에 산책을 나갔었는데 다같이 나한테 장난을 치겠다고 혼자두고 운동장 끝으로 달러가고 혼자 무서워서 그 자리에서 울고 있던 나의 모습...? 그땐 너무 무섭고 속상해서 울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유일하게 가족이라는 느낌을 받았었던 적이라서 추억이네요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