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살때 어린이집 끝나고 아빠랑 손잡고 집에 갔는데 집 문이 열려있고 경찰인가 ? 모르는 아저씨들이 많았고 집 가구들 빨간 딱지 붙어 있었다. 아빠는 뭐냐고 집 안으로 가고 그때 난 무서워서 엄청 울었는데 아저씨들중 한 분이 아빠쪽 가리면서 다른데로 가라고 해서 옆동 외할머니댁으로 가려는데 집 쪽 보는 순간 아빠랑 다른 아저씨랑 서로 멱살 잡고 있었던거 또 하나는 5살쯤에 열이 심하게 났을때 엄마가 새벽부터 나 업어서 병원까지 뛰어간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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