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우 오래 하기도 했고 짧은 시간 동안 제일 많이 대화한 사람이기도 함 우리 둘 다 말이 많은 편이라서 한번 얘기하면 끊기지 않는 편 ㅋㅋㅋ (현우는 자기가 말 많은 거 인정 안 함... 맨날 나만 말이 많대) 내가 말을 많이 한다는 건 그 사람이 나에게 편한 존재라는 의미이기도 한데 현우가 딱 그런 존재 !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좋아해 줄 걸 아니까 내 본모습 그대로, 내 성격 그대로의 말을 해도 존중해 주고 좋아해 줌 ㅎㅎ 물론 나도 선 넘는 말은 절대 안 함!! 현우랑 얘기하면 시간이 후딱 지나가서 3시간이 30분 같고 막 그럼 현우 또 만나고 싶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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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Day Question · LayerLa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