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 5일. 친구가 날이 좋다길래 집에만 있기에는 아쉬워서 혼자 근처 저수지로 산책하러 갔다 날이 좋아서인지 가는 내내 기분이 너무 좋았고 도착해서도 해 지는 저수지를 바라보니 너무 예뻐서 사진을 여러장 찍었다 혼자 노래 들으면서 산책하는 것도 꽤 괜찮은 일이더라 너무 여유로웠던 하루:)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