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실 학생인 나는 매일같이 공부하느라 여유라곤 찾을 수 없었다.. 그나마. 온라인 수업하는 점심 시간에 엄마랑 오빠 셋이서 치킨을 뜯었을 때. 수업이 끝나고 가장 친한 친구와 만나 카페에 갔다가 떡볶이를 먹었을 때. 이번 주 그 월요일이 참 좋았다. 새학기를 맞아 새 학교에서 온라인수업은 처음이었는데 월요일은 열심히 듣고 열정적이었다. 지금과는 달리.. 지금은 낮에 온라인 수업 제대로 안 들어서 이 새벽에 따로 공부 들간다ㅜㅜ 코로나 얼른 종식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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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Day Question · LayerLa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