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지에 있는 나에게 항상 내 안부를 물어보며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. 별 일은 없었는지. 걱정하시는 부모님께 나는 항상 괜찮다고 너무 슬퍼서 안괜찮아도 웃으며 별 일 없다고 하며 그렇게 전화를 끊는다.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