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! 옷만들고 싶고, 만든옷 입고 싶고, 사진찍고 싶다는 생각에 급!! 친구한테 전화해서 '나 이러이러해서 요렇게 저렇게 하고 싶은데 같이 해줄래?'라고 물었더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'좋아!!'라고 답을 들었다. 네가 있어서 참 좋다.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