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랑 갑작스럽게 놀이공원을 갔는데 약간 노을지는 그 시간쯤 갔어서 사람이 별로 없었음. 근데 오랜만에 오는 놀이공원에다가 고딩 때 친구랑 놀아서 그런지 마치 내가 고등학생이 된 것 같은 기분으로 되게 재밌게 놀았음. 몸은 피곤했는데 그때 그 기분이랑 감정들을 생각하면 아직도 행복함.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