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으로 꾹꾹 눌러담아도 새어 나오는 감정들에게, 이제는 하고 싶은대로 해도 된다고 자유를 주어야할까. 혹은 조금의 미래와 가까운 안정을 위해 더욱 힘을 주어 조금 더 깊은 곳에 묻어두어야 할까.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