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ne Day Question · LayerLab
지금. 찬란했던 작년의 가을은 더 이상 돌아오지 않을거란 사실을 알아버려서 더럽게 아프고 서럽다. 작년의 행복한 나는 더 없다는 사실에 그 사람이 원망스럽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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