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스크 쓰지 않던 어릴 때의 크리스마스날 엄마랑 같이 쇼핑하러 나왔을 때 겨울 특유의 시원한 바람 냄새 맡다가 옷가게 들어가서 따뜻하게 쇼핑하고 있다가 나와서 코코아 먹고 그런 기억이 행복했던 것 같다,, 사실 그냥 코로롱 있기 전 마스크 없던 날들이 그립고 행복했던 것 같다..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