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학교 2학년 반장선거때 :내가 수많은 반장선거를 나가봤지만 이땐 진짜 말도 청산유수로 나오고 내가 생각해도 이보단 더 잘 못했을거라고 생각했고 친구들도 진짜 설득력있게 말 잘한다고 했었다. 그날이 내가 제일 당당하게 여러명 앞에서 내 의견을 말한 날인듯하다.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