빛! 이라고 하니까 딱 떠오른 순간은 초등학교때 피아노 치던 시절이다. 콩쿨 나가서 예쁜 드레스 입고 피아노 치던 때가 그립다. 아주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이야긴데 어떻게 갑자기 떠올랐는지는 모르겠다..!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