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준이 빼빼로데이라고 냉장고에 초코과자들이랑 내가 먹고싶다고 노래불렀던 염통꼬지를 사다놓았다. 난 아무것도 준비못했는데.. 대표님한테 그만둔다했는데 붙잡히고말았다. 아직은 다니는게 맞는건가.... 현금으로80만원도 주셨다. 다른곳가서 더 힘들게 일할까봐 두렵다. 그만큼 알바로 매꾸는게 답인가..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