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에 친구랑 편의점에서 라면 고르고 있었는데 밖에 어떤 할머니께서 짐을 많이 들고 계셨다. 그래서 나와서 집까지 짐을 들어드렸는데 너무 고마워 하시면서 집에서 간식 먹고 가라고 하셨다. 몇 년전 일인데 아직도 가끔 생각나면서 뿌듯하다 :)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