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ne Day Question · LayerLab
유난히 내성적이였던 중학생때 늦은밤, 빈박스를 수레에 끌고 가시던 할머니를 보며 속으로 수십번 고민하다 도와드릴까요? 라고 용기내서 말하니 밝게 고맙다고 하시던 그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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