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포 장르를 즐기는 편은 아니라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영화가 없는 것 같다 굳이 마지막으로 본 공포 영화를 말하라면 애나벨 이겠지만 잔상이 전혀 남아있지 않아서 애매한 것 같다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