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머니 문득 초등학생 때 아무것도 먹기 싫다고 가만히 있었는데 유일하게 할머니만 날 걱정해주시고 김밥을 해주셨던 기억이 떠올랐다. 지금은 병원에 입원하셔서 자주 못 보는데 나중에 꼭 찾아가야지!!!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