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ne Day Question · 원데이퀘스천

One Day Question · LayerLab

Was there ever a time your stubborn side pushed you to try even harder?

나는 원체 오기라는 것을 가지지 못하고 태어난 것인가. +) 저녁에 글비대 체육대회 농구 경기가 있었다. 농구 잘 못하지만 사람이 없어서 끼게 되었다. 전력 차이가 많이 나서 가망이 없는 경기지만, 이기고 싶다는 오기가 생기더라. 스포츠는 오기를 만들어 주는 가장 큰 요인인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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