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s there ever a time your stubborn side pushed you to try even harder?
바이올린. 남들보다 늦게 오케스트라 단원이 돼서 남들보다 실력이 떨어졌던 것도 맞는데 나한테만 합주 시간 안 알려주고 인사도 안 해주고 날 안 좋아하는 게 보여서 걍 겁나 열심히 해서 1바 되고 악장 하라는 소리까지 들음 그 쌤한테 인정받으려고 한 건데 오기 생겨서 눈 뜨면 바이올린하고 걍 하루 종일 바이올린만 잡고 잇엇음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