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각도 엄청 많고 내가 하는 말과 행동마다 항상 신경쓰면서 내뱉고 행동해. ‘남들에게 사랑받고 싶다, 많은 관심을 받고 싶다’라고 자주 마음속에서 외쳐. 엄청 쿨한 척, 신경 안 쓰는 척하지만 사실 쿨하지도 않고 신경 엄청 써. 주변에서 다들 ‘너는 항상 긍정적인 것 같아’라고 말하지만, 우울함과 고독에 빠지면 끝도 없이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때도 있어. 그리고 말 실수한 것이 있으면 하루 종일 내가 했던 말을 되새김질 하면서 자책하기도 해..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 스스로가 항상 괜찮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. 이런 말들을 남들에게 잘 하지 않아서 아마..나만 알고 있는 모습일 거야. 너무 나의 단점들만 모은 거 같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들키고 싶지 않은 모습이라 이런 내 모습을 다른 사람들은 잘 몰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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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Day Question · LayerLa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