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오늘은 내가 하고싶은말 하겠다 학교를 와서 시험공부를 했다 5일도 안남았기 때문이다 선거위원으로 ㅎㅇ 이와 같이 뽑혔다 홀로 남은 ㅈㅎ 한테 미안했다. 학교가 끝나고 자습하고 5:13분차를 타려고 했는데 놓쳤다. 그래서 버정으로 가는데 무서운언니들이 있었다 그래서 다음정거장으로 무거운가방들고 갔다 그런데 다음정거장에 또 무서운오빠들이 있는것이다 그래서 다음정거장으로 다시 걸어갔다 20분을 기다려 버스에 탔다. 버스 자리에 앉으니 어깨가 너무 시원했다. 깜깜한 날 버스를 타보는것은 처음인것같다 버스 조명에 불이 들어오는것이 신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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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Day Question · LayerLa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