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당장은 옷이랄까 얼마전까진 내가 누군지 나 자신도 잘 모르고 항상 남에게 맞추고 살다보니 내 원래 성격도 잘 모르고 살았는데 점점 내 이기적으로 내 중심으로 살면서 나를 위한 것을 한 달에 한 번씩 해주다 보니 좀 더 웃으면서 행복해지는 것같아. 이전까진 잘 모르는 행복을 찾아가고 하나 둘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고 점점 더 웃으며 지내는 것같아 앞으로는 더 많은 것들을 나에게 선물하며 지낼려고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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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Day Question · LayerLa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