맘 잡고 앞으로의 계획을 뚜렷하게 세웠을때 가장 자랑스러웠던 것 같다. 대학 입학하고 원하는 대학도 아니고 학과도 아니였어서 걱정도 크고 눈물만 나는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이 시기 또한 잘 보내고 지금 적응 잘하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매일매일 구상하다 보니 어느새 한심스러웠던 내 자신이 아닌 자랑스러운 내가 된 것 같다.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