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를 잘 안 봐요 그보다 심각한 일이 생겼는데요 제가 학원에서 시험을 치는데 쌤이 커닝한 사람 남으라고 하는거예요 저는 책상에 적어놓고 안 보긴 했지만 그래도 양심에 찔리고 너무 떨려서 너무 그랬는데 애들이 다 안남는거야 그래서 씨발 진짜 나네 하고 남았는데 제가 아니라네요 제가 잘못한 건 맞지만 이렇게 들킬 줄은 몰랐네요 진짜 이 감정 어떡하죠 학원을 못 가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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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Day Question · LayerLa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