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오늘(2021년 12월 8일) 하교 후 한문 수행평가볼 때 •진짜 하나도 모르겠어서 백지로 내야할 듯 한데 한문쌤이 평소엔 장난도 잘 받아주시고 재밌고 친절하신데 수업 관련해서는 누구보다 철저하셔서 백지로 낸다고 말하기가 어려웠음 결국 ‘쌤 죄송해요 쌤도 아시겠지만 제가 공부머리가 없어요’라고 말씀 드렸더니 한숨을 푹 쉬시더니 ‘어쩔 수 없지 나도 잘 아는 사실이니까’라고 하셔서 상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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