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에 엄마가 나한테 화내고 짜증 엄청 냈을때 힘들었다. 내가 어떻게 대답을 하던 그냥 짜증으로 돌아와서,, 갱년기인가 싶어서 이해하려고 하는데도 상처되는 말만 골라서 해서 힘들었다 그 후에 나한테 사과했는데 나는 안괜찮은데 뭔가 사과 당한 기분,, 슬픔이나 힘든건 각자의 깊이가 있다 생각하는데 그걸 왜 비교하고 자신의 기준으로 넌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이런면에서는 엄마가 변했으면 하는데 이렇게 50년 살아온 사람한테 뭘 바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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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Day Question · LayerLa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