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게 생각나는 것은 아직 딱히 없는 것 같다..! 음.. 글쎄 자꾸만 생각해도 도저히 생각이 나질 않는다 의미를 두고 행동한 것이 있던가 라는 생각이 앞서는 것 같다. 음.. 의미라.. 내가 지금껏 모아온 친구들의 편지를 다시 읽어보는 것…? 정도일 것 같다.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