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학교 2학년때 술에 취해 넘어져 귀에서 피가나고 머리가 찢어져 누워계신 아저씨를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 도와드린 적 있다. 그때 도와주셨던 철물점 아저씨가 쫒아와 어디 학교 학생 누구냐고 이름을 물었는데, 괜찮다고 사양하고 집으로 돌아왔다. 그때 다쳤던 분은 괜찮으신지 궁금하다.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