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면서 내 삶에 대해 의문이나 권태가 올때쯤 항상 할머니께서 “나는 우리 손녀 밖에 없어요~” 라는 말 해주신다. 괜히 내 속을 들여다 보는 것 처럼. 의미 있는 일은 아니고 살면서 가장 의미 있는 말인듯 하다. 아아아아악 할머니 보고싶다 너무너무너무 요즘 마음이 뒤숭숭해서 그런지 할머니 생각하면 더 눈물이 나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