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정. 2022년이 되면 내가 입시를 한다. 난 콩쿠르에도 나가서 입상을 할 것이고 행운은 다 날 따라올 것이며 안양예고 붙을 것이다. 그 과정에서 고난과 시련은 있겠지만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서 내 목표에 끝은 언제나 희극이였다. 내 인생은 앞으로도 아픔과 시련을 이겨낸 다음 희극으로 가득 찰 것이다. 여러분도 복 받으세요. 죽어라 노력해서 못 얻는 건 없습니다. -entj- 남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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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Day Question · LayerLa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