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학 갔을때 만난 친구들 타지에서 혼자 외롭고 힘들었을때 매일 방에 찾아와서 시끄럽게 떠들면서 놀고 학교생활 적응 잘 할수 있게 도와준 평생 잊지 못할 친구들이다 게다가 한국 와서도 찾아와주고 계속 연락해줘서 더 고맙다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