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저 나 자신에게 너무 고맙다. 사라지고 싶어 하면서도 꾹 참고 살아가고 있어줘서, 미안하고 고맙다. 이기적이지만 조금만 더 버텨줬으면 좋겠다. 내 인생의 빛들을 없애버린 그들에게도 어둠이 내려올 때 까지만… _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