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모님 (일찍 나가는 나를 위해 새벽에 일어나셔서 밥 해주시는 엄마, 차가 없어서 새벽까지 집에 못 들어가는 나에게 차를 끌고 쏜살같이 달려오시는 아빠.. 더 늦게 연락 했어도 데리러 왔을 거냐고 물어봤는데 그래도 가야지 라는 답변에 감동 엄청 받았었다.) 12/11에 느꼈던 것.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