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있었던 일 친구가 ~~했다?~ 부럽지?? 이러길래 친한친구라서 어쩌라공~~ 이랬는데 친구가 엄청 작은소린데 나한테는 들리게끔 시발 개빡치네? 이럼 그래서 잠깐 쳐다봤다가 지금 내적손절 다끝냄 전엔 어디가고있었는데 자랑하는데 내가 반응 안하니까 지혼자 삐지더니 내탓으로 몰아간적도 있음 손절하고싶은데 동네도 좁고 친구들끼리 다 알음알음 아는사이에다 호박씨 잘 까는애라 걍 무리에서 은근히 멀어지는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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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Day Question · LayerLa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