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소유욕이 강한 편, 특히 사람 소유욕이 강함. “이 사람은 내 주변에만 있으면 좋겠고 다른 사람들이랑은 그럭저럭 지냇으면 좋겟다.”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음. 이럴때는 ‘나도 내가 미쳤나봐..’ 생각하는데 그만큼 내 주변 사람들을 뺏기는 느낌이 들면 나도 내 행동을 주체하기 힘들어짐. 나도 내 행동이 이해가 안 가고 하면 안된다는 걸 아는데, 그냥 사람들이 나를 더 바라봐줬음 하는 마음이 아닐까. 어느정도 이런 성격을 고쳐야 하는데 어떡하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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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Day Question · LayerLa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