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획한 일을 해냈을 때. 예전에는 결과가 무조건 좋아야 자랑스러움을 느꼈는데, 요즘엔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과정을 생각하며 끝까지 마무리함에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을 느낀다.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