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ne Day Question · LayerLab
지금 당장은 (바디감이 묵직한) 쓴 커피랑 같이 먹을 수 있는 달다구리한 것만 있으면 행복하겠네.. 예를 들면 칸쵸.. 나 참 소박하다 ㅋ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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