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을 걷다 하수구 쪽에 핀 작은 꽃들만 봐도 마음이 끌림. 살아간다는 것은 뭘까? 이 꽃은 왜 세상에 나와 여기에 자리하는 걸까? 나도 이 꽃과 같을 수도 있겠다.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함.. 그래서 그런가 매번 작은 걸 잘 못 지나친다.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