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, 너무 어린 나이에 나를 지키기 위해 본인의 가장 젊고 어여쁜 시절과 맞바꾸셨지. 이제는 내가 엄마의 자랑이 되어 함께, 곱게 남은 인생을 꽃피워 가자. 늘 자랑스럽게, 더 열심히 빛날게. 딸래미 박사 만든다고 고생했어요, 사랑해❤️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