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억나는게 딱 하나있는데 아마 초2때인가? 나는 아주 어릴때부터 산타를 믿지않았었는데 크리스마스날 머리맡에 도장놀이인ㄱㅏ약간 시크릿쥬쥬 이런느낌 장난감(가지고싶어했음)이 놓여있었다. 근데 그때 엄마가 편지를 써놨는데 ‘엄마가’라고 써놨었는지 글씨체가 누가봐도 엄마여서 그랬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엄마아빠가 줬구나 딱 알았었다ㅋㅋㅋ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