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세울 만한 결과물을 내지 못한 것. 다 잘해보려 해서 그런지 이도 저도 아닌 해가 된 것 같다. 정말 서울 와서 알바와 외로움만 가득 .. 하고 얻은 듯. 지친다 그만하고 싶다. 그냥 푹 자고 쉬고 싶다. 엄마가 해준 밥이 먹고 싶다.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