깊게 생각하고 판단하지 못한 것.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는 것. 단순하고 잃을게 없는 사람은 앞뒤 가리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을 때. 이기적이고 자기생각만 하며 없는 얘기를 지어내는 사람을 곁에 둔 것.질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