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적은 전혀 기대하지 말자고 생각하고 들어간 울 학교에서 나름 상위권을 차지한 것,, 초딩 때 이후로 흐려졌다고 생각한 나의 성격(=밝고 미친듯이 웃고 관종끼 도는,,)이 우리 반 안에서 봉인해제된 것.. 친구들의 공이 크다 ㅠㅠ사랑해 나의 가장 밑바닥에 잠재워져 있던 관종력까지 내보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+) 나도 내년에 여기에다 ‘내가 남자친구가 생긴것…?!’ 이런거 적어보고 싶다..^^;;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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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Day Question · LayerLa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