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공부때문에 스트레스받은거 나를 다시보게됨. -다른 한 해 보다 훨씬 빠르게 지나감 몇달 전까지만 해도 “빨리 성인되고싶다” 했는데, 막상 지금 생각은 하루라도 졸업을 늦추고싶은 마음. 이젠 졸리다며 짜증내면서 아침일찍 일어나지않아도되지만, 하루죙일 빈둥대도 잔소리하는 사람없지만, 그냥 보호받는 10대에서 벗어나고싶지않다 난 아직 사회로 나갈 마음의 준비가 안됐어. 학교 복도에서 배 찢어지게 웃던 그 날들이 정말 잊혀지지 않을거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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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Day Question · LayerLa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