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튜브 수익창출 막혔던 거 ^-^ 다들 어느정도 마음 먹으셨었다 했긴 했지만, 그래도 난 할아버지 돌아가신거 적어도 올해는 우리 곁에 있어주실 줄 알았음. 적어도 코로나 때문에 병원에 못 가서 못 만나고 헤어질 줄 몰랐음. 다꾸 시작한거..? 내가 스티커에 돈 쓸줄 몰랐음. 어렸을 때도 스티커 사본게 없는데 또 그걸 꽤 오래 재미보고 있다는거 앞니 깨진거. 내가 잘못 관리한거지만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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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Day Question · LayerLa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