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 깜짝 할 새 금방 지나갔다. 고3 아무것도아닌거 아니다.. 여러모로 힘들었음.. 그래도 나를 다시보게되는 한 해 였다. 3년간 야자도 하면서 친구들과 가족같은 사이가 된거같으면서도 또, 그럼에도 아직도 어색한 친구가 있는데..뭐 나의 바람은 하나. 나와 지낸 친구들 모두 나와 같이 보낸 시간들이 좋은 추억으로만 남기를 바란다. 뭐 후회되는 일도 있고 잘한일도 있지만 훌훌 털어버리고 2022맞이할거다! 와냐1일에 홈파티할거거등요^^^^^^ 앞으로 힘든일이 더 많을거같은데, 낙심하지않고 계속해서 일어나서 달릴수 있는 내가됬으면 조켓다. 열정적인 20대가 되었으면 좋겠다. 바라는게 많네 ㅋ ㅋ 친구관계.. 속상해하지않고 지금처럼 이기적으로 살 예정ㅋ 모두들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 2022에는 원하는거 다 이루시길 🙏 해피뉴이어⭐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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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Day Question · LayerLab